어제 새로 들어갈 직장의 팀장님과 술을 마셨다.

 

첨에 간데가 비어팩토리인가? 맥주집인데..

 

8시전까지는 6천원에 맥주가 무한이란다..

 

거서 맥주 한 4잔인가? 마셨나?

 

잔이 아마도 500cc인것 같은데 좀 덜 들어갈듯..

 

거기까진 머 좋다 이거야..

 

2차로 횟집에 갔는데..

 

2만원짜리 광어회 하나 시켜서

 

소주를 무려 4병을 마셨네..ㄷㄷㄷ;;

 

2명이서 4병이니 얼추 각 2병..;;

 

그냥 소주 2병먹어도 죽을 듯 한데..

 

맥주마시고 먹었으니...

 

어제 무슨 실수라도 안했는지 모르겠네..

 

핸드폰에 카드결제 문자 보니까 2차는 내가 쏜듯..ㅡ.ㅡ;;

 

기억도 안남

 

아~ 앞으로 직장생활 하면서 술 엄청 마셔야 할 것 같은 불길한 얘감이..;;